DISCOVERY
찾는 데 시간이 다 든다
무엇이 팔릴지 확인하려면 채널마다 수요와 경쟁을 일일이 들여다봐야 합니다. 검토할 수 있는 상품 수가 사람의 시간에 묶입니다.
SOURCING AUTOMATION
소싱 자동화는 팔릴 상품을 찾고 검증해 판매로 옮기는 과정을 사람의 반복 작업 없이 데이터와 규칙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상품을 어떤 조건으로 가져와 어디에 팔지 결정하는 판단을 감이 아니라 관측한 데이터와 미리 적어 둔 기준으로 내립니다. 여기에 AI를 더한 AI 소싱 자동화는 데이터를 읽어 기준에 맞는 후보를 좁히고, 그 판단을 상품 기획·상세 페이지 생성과 채널 등록, 주문, 발주 실행까지 끊김 없이 잇습니다.
DISCOVERY
무엇이 팔릴지 확인하려면 채널마다 수요와 경쟁을 일일이 들여다봐야 합니다. 검토할 수 있는 상품 수가 사람의 시간에 묶입니다.
JUDGEMENT
같은 상품을 두고도 판단이 갈립니다. 기준이 글로 남아 있지 않으면 결과를 되짚어 개선할 수 없습니다.
EXECUTION
상품 정보와 주문, 발주 내용을 화면에서 화면으로 옮기는 작업이 매일 되풀이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깁니다.
MONITORING
원가와 배송 조건, 품절 여부는 계속 바뀝니다. 사람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구조에서는 알아차리는 시점이 늦습니다.
판매 채널과 시장의 수요·경쟁·가격 데이터를 이어서 수집합니다. 사람이 찾아보는 대신 데이터가 먼저 도착합니다.
목표 수익률과 배송 조건 같은 기준을 규칙으로 적어 둡니다. 같은 상황에서 같은 결론이 나오고, 기준을 고치면 판단도 함께 바뀝니다.
정해진 판단을 상품 기획과 상세 페이지 생성, 판매 채널 등록, 주문 수집, 발주로 옮깁니다. 명확한 예외가 생기면 확인된 다음 경로로 이어갑니다.
실행한 결과를 다시 기준에 반영합니다. 검증에 드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상품을 더 빠르게 시험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
확장 중
소싱 자동화는 팔릴 상품을 찾고 검증해 판매로 옮기는 과정을 사람의 반복 작업 없이 데이터와 규칙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상품을 어떤 조건으로 가져와 어디에 팔지 결정하는 판단을 감이 아니라 관측한 데이터와 미리 적어 둔 기준으로 내립니다.
상품 목록을 모아 주는 도구는 찾는 단계만 줄여 줍니다. AI 소싱 자동화는 관측한 데이터로 판단까지 내리고, 그 판단을 주문과 발주 실행으로 잇고, 결과를 다시 기준에 반영합니다. 사람이 이어 붙여야 하는 구간이 남지 않는 것이 차이입니다.
관측과 판단, 정해진 실행은 사람 개입 없이 이어집니다. 기준 자체를 바꾸는 결정과 규칙으로 정리되지 않은 예외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해야 할 일만 남기는 것입니다.
됩니다. 상품 기획과 상세 페이지 생성부터 판매 채널 등록, 등록 뒤 공식 판매 상태와 가격 정책 확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사람은 등록 여부를 승인하는 지점에서만 개입합니다.
쿠팡, 토스, 네이버, 당근 등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연결 범위를 넓혀 가고 있습니다. 채널마다 등록과 주문 규격이 다르므로 순차적으로 확장합니다.
같은 인원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품 수가 늘고, 판단 기준이 글로 남아 결과를 되짚어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원가와 배송 조건이 바뀌었을 때 알아차리는 시점도 앞당겨집니다.
디핏(deepeet)은 상품 소싱부터 주문, 발주, 배송 운영까지 커머스 업무를 데이터와 규칙으로 잇는 AI 소싱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문의는 contact@deepeet.com로 받습니다.